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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 건물 정기관리
막힌 뒤에 부르는 게 아니라, 막히기 전에 관리하는 계약 없는 정기 점검.
이런 상황이면 전화 주세요
- 건물에서 배수 민원이 철마다 반복된다
- 식당·카페를 여러 개 운영해 배수 사고가 곧 매출 사고다
- 관리인 없이 소유만 하고 있는 상가·빌라가 있다
- 준공 후 한 번도 배관 청소를 한 적이 없다
배관은 자동차와 같아서, 고장 나면 고치는 것보다 정기적으로 손보는 쪽이 늘 쌉니다. 막힘·역류는 어느 날 갑자기가 아니라 서서히 진행되다 임계점을 넘는 것이라, 주기적으로 세척·점검만 해도 응급 상황 대부분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세입자가 있는 건물은 배수 사고가 곧 민원과 보상 문제로 이어지니, 예방의 가치가 더 큽니다.
저희 정기관리는 약정서로 묶는 방식이 아닙니다. 건물 상태를 보고 맞는 주기를 제안드리고, 시기가 되면 먼저 연락드려 일정을 잡습니다. 다녀갈 때마다 어떤 상태였고 뭘 했는지 사진과 함께 정리해 보내드리니, 건물주가 멀리 있어도 배관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만두고 싶으면 언제든 연락 한 통이면 됩니다.
현장 사진
진행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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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물 진단
배관 구성과 취약 지점을 파악하고 관리 포인트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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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기 제안
건물 상태에 맞는 점검·세척 주기와 회당 범위를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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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기 방문
시기가 되면 먼저 연락드리고, 합의된 범위를 점검·청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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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전달
작업 전후 사진과 상태 메모를 보내드려 이력이 쌓이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약서를 쓰는 건가요?
아닙니다. 의무 약정 없이, 시기마다 연락드리고 그때그때 진행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기록이 쌓이면 건물 배관의 이력서가 되고, 그게 계약서보다 오래갑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건물 규모와 범위에 따라 다르므로 첫 방문 때 상태를 보고 회당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정기적으로 관리하면 회당 작업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응급 출동을 반복하는 것보다 부담이 작아지는 게 보통입니다.
멀리 살아서 현장에 못 가는데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세입자·관리인과 일정을 직접 조율하고, 결과는 사진과 함께 문자·카톡으로 보내드립니다. 실제로 타지에 계신 건물주 의뢰가 적지 않습니다.